입술의 고백 vs 마음의 소망

by SDCKC posted Sep 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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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제목 입술의 고백 vs 마음의 소망
설교날짜 2017-09-24
설교자 심창섭 담임목사
본문 사사기 8장 22~28절

 

2017년 9월 24일 주일설교
본문 : 사사기 8장 22~28절
제목 : 입술의 고백 vs 마음의 소망
찬양 : 90장(구 98장)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 내 입술의 말과
 
1.     기드온과 300용사는 미디안에 대하여 엄청난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승리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드온에게 왕이 되어 달라고 요청합니다.(22절) 이에 대해 기드온은 어떻게 반응합니까?(23절)

 
2.    왕이 되기를 거절한 기드온의 대답은 참으로 귀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하지만 기드온은 대신 대신 다른 요청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합니다.(24절) 기드온이 했던 요청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3.    기드온은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빼앗은 왕들의 전리품을 자신이 취하고, 귀고리들을 모아 금으로 에봇을 만들어 자신의 성읍에 보관합니다.(26~27절) 이런 기드온의 행위 속에 숨겨진 기드온의 속마음은 무엇이었을까요?

 
4.    기드온은 세겜에 있던 첩을 통하여 낳은 아들의 이름을 ‘아비멜렉’이라고 짓습니다.(31절) 이 이름은 기드온의 은밀한 속마음을 잘 보여줍니다. ‘아비멜렉’이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입니까?

 
5.    우리는 영성이 자랄 때, 죄성도 동시에 자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의 연륜이 오래될수록, 성경과 하나님을 더 잘 알아가지만, 그렇다고 우리의 죄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롬 7:21~23) ‘입술의 말과 마음의 소망이 하나가 되어 주님께 열납’되는(시 19:14) 인생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