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언어 아픔의 언어

by SDCKC posted Aug 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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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제목 사랑의 언어 아픔의 언어
설교날짜 2016-06-19
설교자 심창섭 담임목사
본문 마가복음 5장 21~34절

 

2016년 6월 19일 주일설교
본문 : 마가복음 5장 21~34절
제목 : 사랑의 언어, 아픔의 언어
찬양 : 70장(구 79장) 피난처 있으니 / 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

1. 아래 글을 읽어보십시요. 그리고 느낀점을 나누어 봅시다.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니, 그대는 모든 이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이 없으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그 눈 밖에 나기는 한 순간이더라.”- 목민심서, 정약용

2. 게리 채프만 박사는 그의 책 ‘5가지 사랑의 언어’에서 사랑을 표현하고, 받아들이는 언어가 각각 다 다르다는 말을 했습니다. 당신이 느끼는 사랑의 언어는 무엇입니까?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3. 열두해 혈루증을 앓았던 여인은,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습니다. 그녀에게 있었던 고통과 아픔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막 5:26, 레 15:19-20)


4. 예수님께서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라고 물으신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예수님의 마지막 선포(막 5:34)와 관련하여 예수님의 의도, 속마음을 생각해 봅시다.


5. 나에게 있는 공감의 능력은 어느 정도입니까? 나는 배우자나 가족, 나의 이웃들의 사랑의 언어, 아픔의 언어를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