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장 사이로 열린 생명의 길

by SDCKC posted Sep 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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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제목 휘장 사이로 열린 생명의 길
설교날짜 2016-09-11
설교자 심창섭 담임목사
본문 히브리서 10장 19~20절

2016년 9월 11일 주일예배 
본문 : 히브리서 10장 19~20절
제목 : 휘장 사이로 열린 생명의 길
찬양 : 92장(구 97장) 위에 계신 나의친구 / 아바 아버지 

1.    부모가 없거나, 무책임한 부모를 둔 아이들은 쉽게 여러가지 위험에 노출이 됩니다. 비단 경제적인 어려움 뿐만 아니라, 영적, 정서적인 학대를 당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나의 어린 시절은 어떠했는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2.    육신의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여러가지 어려움에 직면할 수 밖에 없듯이, 우리 영혼의 아버지를 알지 못하면, 우리 영혼 역시 영적 학대를 당하게 됩니다. 우리 영혼이 고통당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요 10:10, 엡 2:1~3)

3.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죄와 사망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이스라엘을 선택하십니다. 그리고 인간이 죄인인 것과, 스스로의 힘으로 구원받지 못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 주신 것이 무엇이었습니까?(롬 3:19~20)

4.    하나님께서 구약 백성들에게, 구원의 길을 보이시고, 완전한 속죄의 제사에 대한 예표 (Typological interpretation)로 주신 것이 성막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성막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나셨지만(출 29:43) 그 사이에는 분명한 경계가 있었습니다. 그 경계가 무엇입니까?(레 16:2)

5.    성소의 휘장을 찢으신 예수님(히 10:19~20)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영혼의 아빠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갈 4:6~6)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특권, 당신은 얼마나 누리며 살고 있습니까?  

샌디에고 갈보리 장로 교회